도감/식물도감

[식물도감] 꽃하늘지기

MinorMan 2022. 12. 11.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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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정보>

국명: 꽃하늘지기

영문명: Dense watergrass

과국명: 사초과

과명: Cyperaceae

속국명: 모기골속

속명: Bulbostylis

비추천명: 꽃하눌직이,꽃하늘직이,실하늘지기,실하늘직이

정명학명: Bulbostylis densa (Wall.) Hand.-Mazz.

이명학명: Isolepis capillaris Roem. & Schult. var. trifida (Kunth) Miq.


<상세정보>

분포정보

한국(강원, 경기, 충북, 충남, 경북, 경남, 전북, 전남, 제주), 중국, 일본, 러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카슈미르, 미얀마, 네팔, 파푸아뉴기니, 필리핀, 태국, 베트남, 열대아프리카, 호주, 태평양 제도


노트

꽃하늘지기에 비해 화서가 가지를 내지 않고, 인편이 적갈색인 것을 실하늘지기[B. densa var. capitata (Miq.) Ohwi.]라고 하여 변종으로 인정하기도 한다(Hoshino et al., 2011; Cho et al., 2016). 모기골(B. barbata)에 비해 화서가 산방상으로 가지를 치고, 인편이 갈색인 점이 다르다.


원산지

한국


형태

일년생이다. 줄기는 높이 7-35cm로서 모여나고, 연약하며, 매끈하다. 잎은 엽초는 옅은 갈색이고, 막질이며, 구부에 긴 털이 있다. 엽신은 실모양이고, 길이 5-13mm이며, 이면에 성기게 털이 있다. 가장자리는 전연이고, 약간 말리며, 끝은 점첨두이다. 포엽은 2-3개로 긴 가시모양 혹은 인편모양이고, 화서보다 길이가 훨씬 짧으며, 끝은 점첨두이다. 화서는 단순 혹은 복합 인상화서이고, 4-7개의 소수가 달리며, 화수자루는 3-5개이다. 소수는 단생하거나 모여나고, 장타원상 난형-난형이다. 5-18개의 소화가 달리는데 아래쪽은 둥글고, 끝은 예두이다. 인편은 갈색이고, 난형-넓은 난형이며, 막질이다. 1-3맥이 있고, 중륵은 용골상으로 녹색이며, 아래쪽은 둥글다. 가장자리에 잔털이 있고, 끝은 둔두이나 드물게 예두도 있다. 불임성 인편은 황록색이고, 끝이 가끔 잔돌기모양이다. 수술은 2개이고, 약은 장타원상 난형-난형이다. 수과는 성숙하면 회색이 도는 자색이고, 도란형이며, 단면은 삼릉형이다. 표면에 희미하게 물결 모양의 주름과 잔점이 있고, 끝은 갑자기 줄어들며, 눌린 구근 모양의 암술대가 붙어 있다. 암술은 암술대는 실모양이고, 주두는 3갈래로 갈라진다.



본 저작물은 '산림청 국립수목원'에서 '16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식물자원서비스'를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산림청 국립수목원,https://kna.forest.go.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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